
교통/주택
강호축 고속철도 전북 분기점 전주완주역(삼례) 변경 및 전북 철도망 혁신 제안

- 강**
- 2026-06-15 16:49 공감 12 건 의견 9 건 신고
[제안이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강호축(강릉~익산) 고속철도가 또다시 익산을 전북 분기점으로 설정하면서, 전북 도청 소재지이자 인구 68만(완주 포함 생활권 85만)의 전주가 본선에서 배제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현재 전주역 일일 고속열차는 22회로, 인구 27만의 익산역(68회)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국민연금공단·기금운용본부 등 전북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의 서울 출장 수요도 철도로 감당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전북지사님의 강력한 건의가 없다면 이 구조는 또다시 고착될 것입니다.
[제안내용]
첫째, 강호축 전북 분기점을 익산이 아닌 가칭 전주완주역(완주군 삼례읍, 전라선 상)으로 변경하여 전주권 85만 시민과 전북혁신도시를 고속철 본선에 직접 연결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주십시오.
둘째, 강호축 여수 방면(B선)은 광주송정 경유 대신 전주완주역에서 기존 전라선을 직결하는 방식으로 설계하여 건설비를 절감하고 노선 효율을 높여 줄 것을 요청합니다.
셋째, 전북혁신도시와 전주완주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BRT) 계획을 전북도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수립해 주십시오.
첨부파일 순서 안내 문구 (본문 하단에 추가)
※ 첨부파일 ①을 먼저 읽으신 후 ②, ③ 순으로 검토해 주시면 전체 맥락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① 호남·전라선 고속철도 종합정책제안서
② 강호축 전주완주역 정책제안서
③ 강호축 Policy Brief (요약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강호축(강릉~익산) 고속철도가 또다시 익산을 전북 분기점으로 설정하면서, 전북 도청 소재지이자 인구 68만(완주 포함 생활권 85만)의 전주가 본선에서 배제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현재 전주역 일일 고속열차는 22회로, 인구 27만의 익산역(68회)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국민연금공단·기금운용본부 등 전북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의 서울 출장 수요도 철도로 감당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전북지사님의 강력한 건의가 없다면 이 구조는 또다시 고착될 것입니다.
[제안내용]
첫째, 강호축 전북 분기점을 익산이 아닌 가칭 전주완주역(완주군 삼례읍, 전라선 상)으로 변경하여 전주권 85만 시민과 전북혁신도시를 고속철 본선에 직접 연결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주십시오.
둘째, 강호축 여수 방면(B선)은 광주송정 경유 대신 전주완주역에서 기존 전라선을 직결하는 방식으로 설계하여 건설비를 절감하고 노선 효율을 높여 줄 것을 요청합니다.
셋째, 전북혁신도시와 전주완주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BRT) 계획을 전북도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수립해 주십시오.
첨부파일 순서 안내 문구 (본문 하단에 추가)
※ 첨부파일 ①을 먼저 읽으신 후 ②, ③ 순으로 검토해 주시면 전체 맥락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① 호남·전라선 고속철도 종합정책제안서
② 강호축 전주완주역 정책제안서
③ 강호축 Policy Brief (요약본)
공감 12

- 관리자
- 2026-10-02 15:35
[도로공항철도과, 교통정책과 담당자 답변]
전북특별자치도의 철도 인프라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해 깊이 있는 분석과 훌륭한 정책 제안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해 주신 「강호축 고속철도 전북 분기점 전주완주역(삼례) 변경 및 전북 철도망 혁신 방안」에 대한 부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1. 주요검토내용
귀하께서 지적해주신 전주권 85만 생활권 도민의 고속철도 접근성 강화, 혁신도시 출장 수요 반영, 우회 노선 단축을 통한 사업비 절감 및 노선 효율화 등 제안의 취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현재 익산역은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국가 철도 운영 체계상의 핵심 거점역으로 기능하고 있어, 분기점을 삼례읍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환승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국가 예산 수반과 철도운행체계의 개편이 필요합니다.
또한, 강호축 고속철도 노선 지정 및 분기점 설정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상위계획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필요합니다,
현재 5차 계획의 수립 절차가 마무리 단계로 전북도 건의사업의 추가 및 변경은 절차상 어렵다는 점을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향후 추진계획
분기점 변경 제안을 즉시 수용하기는 어려우나, '전주역 KTX 증편 및 소요 시간 단축'이라는 제안의 핵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도는 현재 「전라선 고속화 사업」을 최우선 현안으로 삼고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완료 시 전주역의 KTX 운행 횟수가 대폭 늘어나고 통행 시간도 단축되어 혁신도시 공공기관 종사자 및 전주·완주권 도민들의 철도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귀중한 제안과 상세한 정책제안서는 향후 제6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대응 및 전북도 자체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시 참고 자료로 소중히 활용하겠습니다.
또한, 제안해 주신 전북혁신도시~철도역 연계 대중교통(BRT 등) 확충 건은 향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구체화될 경우, 대중교통 연계방안에 대하여 관계 시·군 및 관련 기관과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철도 인프라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해 깊이 있는 분석과 훌륭한 정책 제안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해 주신 「강호축 고속철도 전북 분기점 전주완주역(삼례) 변경 및 전북 철도망 혁신 방안」에 대한 부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1. 주요검토내용
귀하께서 지적해주신 전주권 85만 생활권 도민의 고속철도 접근성 강화, 혁신도시 출장 수요 반영, 우회 노선 단축을 통한 사업비 절감 및 노선 효율화 등 제안의 취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현재 익산역은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국가 철도 운영 체계상의 핵심 거점역으로 기능하고 있어, 분기점을 삼례읍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환승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국가 예산 수반과 철도운행체계의 개편이 필요합니다.
또한, 강호축 고속철도 노선 지정 및 분기점 설정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상위계획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필요합니다,
현재 5차 계획의 수립 절차가 마무리 단계로 전북도 건의사업의 추가 및 변경은 절차상 어렵다는 점을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향후 추진계획
분기점 변경 제안을 즉시 수용하기는 어려우나, '전주역 KTX 증편 및 소요 시간 단축'이라는 제안의 핵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도는 현재 「전라선 고속화 사업」을 최우선 현안으로 삼고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완료 시 전주역의 KTX 운행 횟수가 대폭 늘어나고 통행 시간도 단축되어 혁신도시 공공기관 종사자 및 전주·완주권 도민들의 철도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귀중한 제안과 상세한 정책제안서는 향후 제6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대응 및 전북도 자체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시 참고 자료로 소중히 활용하겠습니다.
또한, 제안해 주신 전북혁신도시~철도역 연계 대중교통(BRT 등) 확충 건은 향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구체화될 경우, 대중교통 연계방안에 대하여 관계 시·군 및 관련 기관과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총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남**
- 2026-08-20 11:03 | 신고
공감하지만 동산역을 분기역으로 만들어도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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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오**
- 2026-06-30 09:25 | 신고
지역민들의 의견이 중요하겠네요. 공론화 절차도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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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박**
- 2026-06-22 00: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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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조**
- 2026-06-22 00:36 |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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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이**
- 2026-06-16 21:08 | 신고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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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장**
- 2026-06-16 20:39 |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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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안**
- 2026-06-16 15:49 | 신고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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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조**
- 2026-06-16 07:23 | 신고
좋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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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홍**
- 2026-06-16 05:09 |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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